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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카를로스' 통일TV 자문위원으로 위촉 > 언론보도

비정상회담 '카를로스' 통일TV 자문위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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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19 17:01 조회3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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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통일TV'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에는 JTBC '비정상회담'으로 유명한 카를로스 고리토와 MBC'생방송 오늘저녁'으로 한국문화를 알리고 있는  미국 대표 방송인 카메론 워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로 이름을 알린 모로코 대표 우메이마 파티흐가 참석했다.

 

카를로스, 카메론, 우메이마는 통일TV의 글로벌 홍보대사 및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각나라 언어로 통일TV의 대변인 역할을 하기 위해 출범식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 날 위촉된 대표들은 영어, 포루투갈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본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각자 4-5개국어가  가능하고, 각 나라 언어와 한국어로 대변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미 평양에도 다녀 온 카를로스고리토는 "통일tv를 통해 전 세계에 본인이 경험한 북한의 문화를 알리고, 평화로운 남북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통일t

v와 함께 북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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