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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시민의회' 각 나라의 청소년 범죄에 출연자 분노 "엄격한 처벌이 필요해" > 언론보도

KBS '시민의회' 각 나라의 청소년 범죄에 출연자 분노 "엄격한 처벌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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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18 13:01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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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표들이 청소년 범죄와 처벌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각종 CF와 라디오,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이름을 알린 미국 대표 '크리스존슨'과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은 일본 대표 '후지모토 사오리', 드라마, 예능, CF를 섭렵한 독일 대표 '다리오'가 KBS1 시민의회 '이웃집 찰스 소년법을 말하다' 코너에 출연하게 되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각국 대표들이 각 나라에서 일어났던 청소년 범죄 사건에 대한 이야기와 소년법 소개, 소년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방송인 '사오리'는 "일본뿐 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소년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청소년 범죄에 대해 엄격한 처벌을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시민의회'는 오는 9월 16일 오후 10시 30분에 KBS1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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