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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출신 크리스티안, 닉 디네앙블랑 브랜치 리더로 선정" > 언론보도

"비정상회담 출신 크리스티안, 닉 디네앙블랑 브랜치 리더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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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18 11:53 조회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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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출신 크리스티안, 닉이디네앙블랑 서울의 올해 브랜치 리더로 선정됐다.

 

 

디네앙블랑은 파티 장소를 개최 직전까지 공개하지 않는다. 집결지를 지정해 참가자들이 비밀의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때 집결지마다 외국인 브랜치 리더가 배정된다. 이들은 참가자들에게 장소를 공개하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인솔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외국인 브랜치 리더는 디네앙블랑의 방식이 생소한 참가자들에게 솔선수범하여 행사 준비 과정을 도와주고, 현장에서 SNS 투표로 선정된베스트 드레서’, ‘베스트 테이블이벤트 당첨자들에게 경품을 시상한다.

 

 

이번 디네앙블랑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과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와 JTBC 비정상회담과 tvN 식량일기로 인기를 얻은 독일 대표 니클라스 클라분데,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한 프랑스 대표 제시카 캐롤라인, KBS 구석구석 대한민국 행복한지도 출연 중인 방송인 아히안 데가녜 르클레흐가 올해의 브랜치 리더로 활약할 예정이다.

 

 

디네앙블랑은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수아 파스키에가 궁정 사회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되살리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개최 직전까지 장소를 공개하지 않는다. 참가자 모두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 의상을 차려입어야 하고 파티에 필요한 음식과 테이블을 직접 준비하는 BYO(Bring Your Own) 방식의 파티다.

 

 

디네앙블랑에 참석하는 크리스티안은 "디네앙블랑 파티에 참석하게 되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설레고, 특히 올해의 브랜치 리더로 선정이 되어서 영광스럽다"라며 마음을 표현했다.

 

 

'디네앙블랑 서울'은 오는 9 8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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