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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외국인 대표들을 사로잡은 한국 사찰음식" > 언론보도

"8개국 외국인 대표들을 사로잡은 한국 사찰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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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3 11:21 조회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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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는 단순히 레시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좋은 사람들과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세계의 다양한 외식 정보를 공유하는 푸드 매거진으로 9월호에 실릴 사찰 음식 소셜 다이닝 행사에 정관스님과 마크 테토, 자히드 후세인, 복 위살봇, 앤리카 무라, 테리스 브라운, 응웬티 탄하, 탐 제브뎃, 파나사 8명의 각국 대표들이 마음으로 짓는 사찰음식 소셜 다이닝 행사에 참여해 사찰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히드, 복 위살봇, 앤리카, 테리스, 탄하, 탐 제브뎃, 파나사는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아 팀셰프, 할랄푸드 페스티벌 MC, 세계가 맛난다 등 여러 음식 관련 행사, 방송에 출연한 경험이 많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8개국 대표들은 '한국 전통문화에 있어 한 부분의 문화와 철학을 배우게 되었다', '처음 사찰 음식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먹어봤다', '많은 것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관스님과 함께한 사찰음식 이야기는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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