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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출신 자히드 후세인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임명" > 언론보도

"비정상회담 출신 자히드 후세인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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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성수 작성일18-08-17 18:17 조회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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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음식 소개와 요리 시연, 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2018 할랄푸드 페스티벌이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16일 진행된 할랄푸드 페스티벌에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홍보대사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노력한 자히드 후세인이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님이 직접 위촉패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개막식의 MC 자리에 서게 된 자히드는 무슬림으로 평소 방송에서 할랄푸드에 대한 편견을 얘기과 오해를 풀어 할랄푸드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자히드 후세인은 “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서 한국에 방문하실 여러 전세계 관광객들 특히 무슬림분들에게 할랄푸드를 먹을 수 있는 장소 정보, 대중교통을 편하게 탈 수 있는 방법, 안전한 관광지인 대한민국에서 여행할 수 있는 명소 등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한국관광공사 해외 사이트를 통해 알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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